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유비가 ‘밤을 걷는 선비’ 조양선으로 변신했다. 12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유비 #밤을걷는선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남장을 한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유비는 갓을 썼음에도 숨길 수 없는 꽃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밤을 걷는 선비’에서 남장 꽃 책쾌(과거 서적 중개상을 이르는 말) ‘조양선’ 역을 맡았다. 조양선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한양을 누비며 책을 팔지만, 화려한 언변과 상술로 최고의 책 판매상으로 급부상하는 초 긍정 인물. 밤선비 김성열(이준기 분)과는 서책으로 얽히며 결국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누리꾼들은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멋지다”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잘생쁨”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파이팅”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 이준기,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오는 7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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