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모 중국 항공사에서 승무원을 채용할 때 암내 검사를 했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중국 대표 장위안은 중국의 모 항공사 승무원 채용 시험에서 지원자를 대상으로 암내가 나는지를 검사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이날 장위안은 “어떤 항공사에서 간드랑이(겨드랑이) 있는지 검사했다”라며 어눌한 한국말로 설명을 했다. 이에 MC들과 G12 멤버들은 “간드랑이가 뭐냐”, “겨드랑이가 없을 수 있냐”며 폭소했다.
장위안은 “겨드랑이 냄새가 나는지 안 나는지 확인했다”라고 다시 설명했다.
독일 대표 다니엘이 “어떻게 검사를 하냐”고 궁금해하자 장위안은 “직접 맡아봤다고 한다. 승무원이 선반에 짐을 올릴 때 악취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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