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조기영어교육에 대한 열기가 매년 뜨거워지고 있다. 몇몇은 조기교육에 효과를 보는 이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부모의 열정과 다르게 영어를 멀리하거나 성적이 제자리 걸음을 한다.왜 아이들은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어 가고 있는 것일까? 영어 공부 2시간을 하더라고 아이가 집중 할 수 있는 시간은 15분정도로 제한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 내에 가르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 해야 한다. 또한 선행 학습한 내용을 아이가 이해 하지 못하고 넘어간다면 선행 학습이 무의미 해지기 때문에, 아이가 이해 하고 넘어 갈 수 있을 때까지 복습의 반복이 중요하다.이런 가운데 짧은 시간 동안 쉽게 영어와 수학 모두 학습 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인 EM스퀘어가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SBS붕어빵에 출연한 정지웅군이 홍보대사를 맡으며 화제가 된바 있다.
EM스퀘어는 학교에서 배운 수학을 한국어와 영어로 복습하는 과정을 여러 동화와 그림들로 짧은 시간에 반복하면서 수학영역과 영어영역 성적 향상을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특정 과목을 모국어가 아닌 영어로 배우는 ‘영어몰입학습’은 영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하는 덴마크, 네덜란드에서 시행하고 있는 학습법으로 유명하다. 또한 영어몰입학습은 모국어를 습득할 때처럼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는 것인데, 영어를 모르는 아이도 모국어를 배울 때처럼 영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된다.또한, EM스퀘어에 탑재되어 있는 옥스퍼드 대학 출판사의 동화책과 공상과학소설, 세계전래동화는 취학 전인 3세~7세 아이들에게 영어몰입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학습단계별로 제공되는 동화는 자녀의 영어 실력에 발돋움이 되어주며, 간단한 게임과 화면터치를 통한 참여는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EM스퀘어 관계자는 “시간과 상황에 구애 받지 않는 EM스퀘어는 휴대가 용이하여 아이가 영어와 함께 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자녀의 영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전했다.EM스퀘어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meducation.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