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실 중 A타입, D타입 162실 완판…그 외 B•C타입까지 합해 총 90% 계약률 달성
제인건설이 전북 전주•완주혁신도시에 공급하는 프리미엄 오피스텔 ‘엠카운티더모스트’가 전체세대의 80%이상을 차지하는 원룸형과 팬트하우스복층형 계약을 100% 달성했다.
분양개시 3일만에 전체 세대 200호실 중 총 계약률은 90%를 넘어섰으며, 5월 말 분양을 시작하는 오피스텔 건물 지상1, 2층 상가 분양문의 또한 끊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엠카운티더모스트 오피스텔은 지난 22일 마감된 청약에서도 총 200실 모집에 1,630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8.2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로 전 타입이 마감돼 조기 완판이 예상됐다.
전용면적 별로는 원룸형(28.3㎡) 158실과 팬트하우스 복층형(77.2㎡) 4실이 계약완료 되었으며, 투룸형(55.9㎡)과 테라스형(79.9㎡)은 일부 잔여호수 지정분양 중이다.
전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구 내 들어설 엠카운티더모스트 오피스텔은 대지면적 2,872.30㎡에 지하 2층~지상 15층 1개 동이며, 분양가는 계약면적 3.3㎡당 550만원대로 경쟁력 있게 책정되었다. 계약금 10%, 중도금은 60% 무이자 융자를 시행할 계획으로 저금리 시대에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오피스텔 준공은 12개 공공기관이 모두 이전하는 2016년 10월 예정으로 풍부한 임대수요 또한 기대할 수 있다.
엠카운티더모스트오피스텔 분양관계자는“은행에 자금을 넣어놔도 이자가 안 붙으니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이동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면서“특히 전북 전주•완주혁신도시에는 오피스텔 공급 물량이 부족한데 비해 다가구 원룸 신축이 불가능하고 지방행정연수원과 대한지적공사•농촌진흥청 등 9개의 기관입주가 완료되는 등 기관 종사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어 높은 계약률을 달성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엠카운티더모스트 홍보관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 1240-2번지(롯데마트전주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63)228-6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