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슈가 어버이날 편지를 공개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 쌍둥이 라희, 라율과 함께 출연 중인 SES 출신 슈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아들 임유에게 받은 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슈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아빠는 너무 감동을 받아 눈물이 날 것 같다. 고마워 유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임유가 선물한 카네이션과 편지 한 장을 공개했다. 서툰 글씨로 써 내려간 편지에는 “사랑하는 엄마, 아빠에게.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뭉클하게 만들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 임유 편지, 서툰 글씨마저 사랑스럽네”,“슈 임유 편지, 정말 행복하겠다”,“슈 임유 편지, 얼마나 예쁘고 소중할까”,“슈 임유 편지, 훈훈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는 9일 잠실야구장에서 첫 시구에 도전하며 남편 임효성, 자녀들과 함께 야구를 관람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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