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봉태규가 하시시박에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이네. #봉스타그램 #아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봉태규의 예비신부 하시시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시시박은 귀에 꽃을 꽂은 채 수줍어하는 모습이다. 어깨에 걸친 가디건과 가녀린 몸매가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봉태규는 예비신부의 사진을 게재하며 ‘꽃’이라고 칭하거나 ‘아내’라고 부르는 등 애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누리꾼들은 “봉태규 하시시박” “봉태규 하시시박 부러워” “봉태규 하시시박 달달해” “봉태규 하시시박 예쁘다” “봉태규 하시시박 우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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