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사랑하는 은동아’에 출연 중인 김사랑이 남동생과 찍은 사진이 화제다.

김사랑은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기는 여전히 인도. 먼지가 너무 많아 마스크는 필수입니다. 남동생과 봉사와서”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동생과 함께 마스크를 쓴 채로 사진 속에 등장하고 있다.

오른손을 거꾸로 들어 브이를 표시하고 있는 김사랑의 눈은 웃고 있다. 한편 김사랑의 남동생 김대혜는 누나 김사랑 옆에서 늠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대혜는 지난 2009년 나몰라패밀리 ‘낚였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배우와 모델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