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가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박명수는 아내와 박주미 사이에서 난감해하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유부남, 유부녀 커플 박주미&박명수, 만혼커플 김범수&안문숙, 이제는 남남이 된 아담커플 조권&가인이 ‘위험한 썸’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박명수는 박주미가 목에 똑같은 리본을 달라고 했다면서 도저히 안 되겠던지 손목에 리본을 달았다 했고, 유재석과 박미선은 박명수의 아내가 걱정이 되는 듯 했다. 박미선은 박명수와 박주미가 자전거를 타고 함께 가는 모습이 달달했다며 다시 한 번 라오스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꺼냈다.하지만 박명수는 광고 입질 자체가 없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박주미의 남편은 어차피 일이기 때문에 의식하지 않았다며 “베드신도 아니고”라 말해 박명수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박미선은 상대방이 박명수라서 안심한 거였다 했고, 박명수의 위화감 제로 모습이 폭소케 했다.박주미는 두 사람의 케미가 너무 좋아 기사가 많이 났었다면서 박명수에게 문자를 보낼까 말까 하다가 걱정이 되어 못 보냈다 말했고, 이후 한 방송에서 박명수가 안 그래도 부인에게 큰일 날 뻔했다는 얘기를 들으며 연락 안하길 잘했다면서 안도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박명수는 ‘용감한 가족’까지는 아내가 이해했지만 해피투게더까지 나온다는 말에 눈에 불을 켰다 했고 김광수 cp라면 치를 떤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5년 만에 재회한 아담커플 조권, 가인. 조권은 가인의 열애를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면서 조금은 섭섭한 듯 했고, 가인은 조권에게 미리 연애 사실을 알려줄 수도 있지 않았냐는 질문에 조금 그렇지 않냐며 멋쩍은 듯 했다.조권은 ‘우결’ 이후 지금까지 팬이 있었는데 가인 때문에 강제 썸이 종료됐다 했고,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어색한 듯 헛웃음만 지었다. 조권은 그동안 몸이 약해 피 8봉지를 수혈 받았다 했고 심신이 지쳐 쉬었음을 전했다.그러나 김신영은 들리는 소문에는 초심을 잃었다며 몰아댔고, 가인은 조권이 아이 같았지만 지금은 자기도 어려울 정도로 남자가 된 것 같다 말했고, 조권은 예전의 깝을 다시 볼 수 있냐는 질문에 시키면 하겠다면서 미스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 춤을 선보여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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