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리스트 이신규, 피아니스트 이현진 출연…4월 29일 해돋이극장에서

▲피아니스트 이현진(좌), 비올리스트 이신규(우)
▲피아니스트 이현진(좌), 비올리스트 이신규(우)

[헤럴드경제 시티팀 = 이수현 기자] 안산문화재단이 2015 아침음악살롱 첫 번째 무대를 해돋이극장에서 4월 29일 선보인다.올해 첫 아침음악살롱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공연 테마는 ‘클래식리포트’다. 출연진은 비올리스트 이신규와 피아니스트 이현진이다. 비올리스트 이신규는 줄리어드 음악대학 출신이다. 현재 충남 교향악단 객원 수석, 디토 오케스트라 객원 수석, Chelsey Symphony 객원 수석, 조이오브스트링스 맴버, 스톰프뮤직 아티스트, 클래시칸 앙상블 부대표 등으로 활동 중이다. 피아니스트 이현진은 메네스 음악대학 출신이다.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주인공 설내일(심은경)의 피아노 대역으로 주목 받았다. 현재 클래시칸 앙상블에서 편곡을 담당하고 있다.이번 아침음악살롱 프로그램은 에디뜨 피아프, 클라크, 헨델, 피아졸라, 크라이슬러 등이다. 공연은 마룻바닥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관객은 무대에서 공연을 관람한다. 연주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를 보고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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