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리아나가 최대주주 변경 소식 이후 이틀 연속 상한가로 돌입했다.

28일 오후 2시 1분 현재 코리아나는 전날보다 14.91%(1460원) 오른 1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리아나는 증여로 인해 최대주주가 유상옥 외 12인에서 유학수 외 12인으로 변경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유학수 씨는 유상옥 코리아나 창업주의 아들이다.

코리아나는 전날도 상한가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