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23 비씨카드)이 3일 전북 무주의 무주안성 골프장에서 열린 제5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도중 13번홀 페어웨이에서 안정적인 자세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플레이어스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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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23 비씨카드)이 3일 전북 무주의 무주안성 골프장에서 열린 제5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도중 13번홀 페어웨이에서 안정적인 자세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플레이어스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