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부천소사경찰서(서장 김영일)는 21일 2015년 녹색어머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부천소사경찰서장과 일신초교 등 15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들과 학교선생님 등 총 90명이 참석해 녹색어머니 회장님들의 위촉을 축하해 주었다. 특히, 이날 식전행사에서 김영일 경찰서장은 녹색어머니를 위한 자작시 ‘녹색어머니 사랑’을 낭송 후 신임 연합회장에게 증정하여 많은 녹색어머니들이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이어서, 경찰서 타격대 대원들의 노래공연으로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으며, 행사동안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한 발대식이었다고 한다. 김영일 부천소사경찰서장은 “아이들 안전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든든한 교통안전 수호천사가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하며 녹색어머니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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