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세계적인 스타 성룡과 김희선, 그리고 아이돌 그룹 JJCC의 국경을 초월한 우정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김희선이 주연으로 출연 중인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촬영장에 성룡이 깜짝 밥차와 커피트럭 선물을 전달하며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와 함께 이날 현장에는 직접 방문하지 못한 성룡을 대신해 성룡이 직접 발굴해낸 ‘성룡키즈’ 꽃보다 아름다운 다섯 남자들 JJCC가 일일 배식 도우미로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김희선을 비롯해 함께 출연 중인 동료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월드스타’ 성룡의 특급 배려가 담긴 밥차 선물에 감동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유쾌한 한 끼 식사를 즐겼다는 후문이다.한편 한-중 양국의 톱스타 김희선과 성룡의 특별한 우정은 지난 2005년 영화 ‘신화-진시황릉의 비밀(The Myth 감독 당계례)’ 출연을 계기로 시작된 것으로 성룡은 지난해 자신의 주최한 자선콘서트 ‘Jackie Chan 2014 Peace & Love & Friendship’에 한국여배우로는 유일하게 김희선을 공식 초청하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이에 더잭키찬그룹코리아 관계자는 “김희선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고심하던 중 함께 고생하는 출연진과 스태프들에게도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밥차 선물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또한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성룡 대신 그의 수제자 JJCC 멤버들이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배식도우미를 자처했다. 지켜보는 사람들까지 덩달아 훈훈해지는 감동의 연속이었다”고 덧붙였다.한편, 김희선 성룡 밥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룡 김희선, 밥차 감동했겠다", "성룡 김희선, 두 사람 진짜 친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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