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3월 4일부터 4월 22일까지 '몸튼튼! 뼈튼튼! 10년 젊어지기' 근골격계 질환 한의약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을 8주간 운영해 많은 호응과 한의약에 대한 관심을 사업 참여자로부터 많이 받았다.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기공체조를 바탕으로 사상체질, 웃음치료, 한방약선 요리, 바르게 걷는 법, 악관절 질환 예방, 기혈 경락 마사지, 한약재를 이용한 천연방향제 만들기 등 매주 다양한 주제로 체험학습을 통하여 자기주도적인 건강관리로 참여자의 건강수준 향상에 도움이 됐다.특히 보건소 한의사의 “올바른 걷기법” 실습 교육은 근골격계질환의 예방 및 치료법의 일환으로 고강도 운동보다 효과적이고 신체근육을 전반적으로 사용하므로 일상생활에서 실천가능한 밥법을 제시함으로써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했다.참여자들의 프로그램 만족도 90%, 지속적 참여율 80%이상으로 큰 호응을 얻어 한의약에 대한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대중화 도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 향상에 창녕군이 앞장서고자 하반기에도 운영할 계획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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