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 익숙치 않은 강사를 찾아라!
전화영어를 통한 영어회화 학습이 인기를 끌면서 한국인을 잘 아는 외국인 강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한국의 문화나 한국인의 생활습관, 스타일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영어 학습자들이 이러한 점에 편안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영어교육 측면에선 바람직하지 않은 점도 있다.
글로벌 전화영어 수업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라이브잉글리쉬클래스는 이런 면에서 다른 전화영어 회사들과 차별화 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강사들이 유럽이나 미주권 국가의 학생들에 익숙하다 보니 한국에서 운영되는 서비스 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에게 생소함을 느낀다. 수강생들 중에 다른 전화영어 회사 강사에겐 “떡국”을 아무 생각 없이 얘기해도 통했는데 라이브잉글리쉬쪽 강사가 못 알아 들어 설명하는 데 한참 걸렸다는 하소연(?)은 라이브잉글리쉬에겐 칭찬으로 들린다” 즉, “떡국”을 잘 아는 강사에겐 설명할 필요가 없지만, 모르는 강사에겐 떡국의 생김새부터 언제 먹고 어떤 맛인지 종합적으로 설명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영어 표현력이 늘게 된다는 점이다. “사실 회화는 단순한 언어의 교환이 아니라 생각을 어떻게 잘 표현하느냐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라이브잉글리시클래스 강상현 이사의 말이다.
한국인이 생소한 강사의 장점은 또한 알게 모르게 한국어 발음에 익숙해지는 강사의 발음이다. “한국에 오랫동안 와있는 영어 원어민의 영어 발음에 대해 한국에 와 본 적 없는 원어민들은 조금 이상한 느낌을 갖곤 한다. 외국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국어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이건 마치 박찬호 선수의 한국어 발음이 오랜 미국 생활로 달라진 것과 유사하다”
유럽, 남미 등의 해외시장에 전화영어를 공급해 온 라이브잉글리시클래스는 이 때문에 강사들이담당하는 학생의 국적이 특정 국가에 몰리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영미계 원어민 접촉 비율이 훨씬 높아 까다로운 눈높이를 가진 유럽, 미주 쪽 학생들에게 전화영어를 공급하고 있어 강사와 수업의 질도 자신하고 있다.
한편 라이브잉글리쉬클래스는 첫 수강 신청자에게 10%할인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이브잉글리쉬클래스 공식 이벤트 페이지 (http://www.liveenglishclass.com/ko/event/heap.asp)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