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이게 다 예원 때문? “사과 한마디 없이…”

‘무한도전’ 식스맨에 최종 선발된 광희에 대해 네티즌들이 반대 서명 운동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광희가 ‘무한도전’의 식스맨으로 결정된 직후인 18일 오후 9시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 청원에는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운동이 시작됐다.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이게 다 예원 때문? “사과 한마디 없이…”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이게 다 예원 때문? “사과 한마디 없이…”

서명 운동 제목은 바로 ‘예원과 같은 소속사 광희의 무한도전 식스맨 반대합니다’.

서명 운동을 주도한 네티즌은 “예원은 온 국민을 속이고서도 아직까지 본인의 직접적인 사과 한마디 없이 뻔뻔하게 아무일 없었다는 듯 티비에 얼굴을 내밀고 가식적인 웃음을 팔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걸 방치하는 소속사에 속한 광희의 인성도 뻔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예원은 앞서 이태임과 욕설과 반말 논란으로 문제가 됐다.

현재 광희는 ‘무한도전’ 첫 녹화 일정을 기다리며 합류를 준비 중이며,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와 더불어 공식 멤버로 활약할 예정이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