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2015년 봄, SNS 페이스북에서는 30만 명의 마음을 뒤흔든 핑크본능을 일으킨 쿠션 제품이 런칭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온라인 쿠션 분야 1위, 소비자만족지수 1위의 뷰티브랜드 라라베시가 선보인 악마쿠션의 새로운 포뮬러 타입 ‘S.F 베이비 핑크’이다. 악마쿠션 SF는 출시 전 티저 영상을 페이스북에 공개했고 30만 명 이상이 관심을 보이며 화제가 됐다. 지난해 등장한 라라베시 악마쿠션은 쿠션대란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화려하게 뷰티 시장에 진입했다. 이어 지난 겨울에는 온라인 쿠션으로는 최초로 5만 개라는 판매 신화를 기록하며 20대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쿠션으로 등극했다. 봄철을 위해 개발된 악마쿠션 SF타입은 쿠션업계에서는 최초로 이탈리아산 요거트 추출물 35%을 함유해 영양 가득한 촉촉함을 선사 할뿐만 아니라 피부톤을 건강하게 만들어 어떤 계절보다 화사한 피부가 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악마쿠션 SF 베이비 핑크에선 20대 고객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악마쿠션의 캐릭터 ‘악쿠’도 어느 한정판보다 더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완성됐다. 악쿠가 베이비핑크 라벨과 벚꽃을 만나 화사한 봄 날씨를 표현한 것.라라베시 뷰티연구소 관계자는 “악마쿠션SF타입은 기존에 런칭된 뽀송한 S.S타입과 촉촉한 F.W타입의 중간 버전으로, 계절로 보면 덥고 습한 여름과 춥고 건조한 겨울의 중간 날씨, 즉 봄철에 사용하는 쿠션을 뜻하기도 한다”면서 “4계절별로 기온과 습도가 다른 나라에서 봄 환절기에 사용할 쿠션이 없다는 건 난센스이다. 악마쿠션S.F는 업계 최초의 요거트 주성분과 베이비핑크 컬러로 2015년 봄, 새로운 핑크 트렌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악마쿠션SF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악마쿠션을 검색하거나, ㈜케이비퍼시픽 뷰티브랜드 라라베시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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