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식샤를 합시다2’ (이하 식샤)가 화제가 되는 가운데 등장인물 황승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 5회에서는 구대영(윤두준)이 이상우(권율)와 백수지(서현진)를 이어주기 위해 조천변에 벚꽃구경을 제안하는 모습으로 그려졌다.
이에 황혜림(황승언)은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고 볼륨감으로 백수지에 굴욕감을 안겼다.
이때 황혜림은 가슴을 훤히 드러내며 “(더워도 함부로 드러내지 못하니)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해”라고 말했다.
한편 황혜림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w”라는 문구와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림은 얼굴이 나오지 않은 채 몸매만 보여진다. 시스루 셔츠와 짧은 핫팬츠, 왼쪽 다리에 그려진 붉은 꽃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심쿵”, “들었다 놨다”, “언니 야해요” 등으로 사진에 반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