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코르크 소재의 웨지힐이 캔버스가 됐다.

신앤드컴퍼니가 전개하는 뉴욕 슈즈 브랜드 ‘스튜어트 와이츠먼’에서 아트 코르크 웨지 시리즈 ‘추상 코르크(Abstract cork) 라인’을 선보였다.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웨지 샌달은 편안한 착화감과 디자인으로, 케이트 미들턴, 제니퍼 애니스톤, 제시카 알바 등이 즐겨신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시즌 스튜어트 와이츠먼은 코르크 웨지에 변화를 준 추상 코르크 스타일을 선보였다.

시즌 한정판으로 국내에서만 출시된 이번 라인은 천연 나무소재의 코르크 위에 스페인 장인의 추상화같은 페인팅이 더해진 제품이다. 90mm, 65mm, 40mm 3가지 높이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60~70만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