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혜성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정혜성이 '블러드' 종영 소감을 전했다. 21일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러드' 끝. '딱 너 같은 딸' 시작. 많은 걸 얻고 큰 걸 깨닫고 큰 하나를 잃고 또 다른 하나를 얻은 작품. 그동안 수은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마희성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정혜성은 지난 21일 종영한 KBS 2TV 월화 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최수은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지 정혜성은 “수은 현우. 처음이자 마지막. 다들 그토록 바라던 우리투샷. 고마웠어요 주현우 씨”라는 글을 게재하며 ‘블러드’에서 함께 호흡한 배우 정해인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블러드”, “블러드 갈수록 재밌었는데”, “블러드 정혜성 정해인”, “블러드, 수고하셨습니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블러드’ 후속 작품으로 ‘후아유-학교2015’가 확정됐다. 오는 27일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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