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자금 800조원대.>> 1% 기준금리가 촉발한 유동성 장세, 주식시장으로 이동, 2100선 도전. 안전지대 머물렀던 부동자금 본격 움직인다.>> 부동산으로도 자산 이동, 들어갈 때 보다 나올 때 조심... 지금은 한발 앞선 매도 시기.* 서울, 14일부터 반값 중개수수료.>> 당초보다 앞당겨, 6억~9억미만 매매- 0.5%이하. 3억~6억원 미만 임대차 0.4% 이내로... * 미분양 홍수 가능성.>> 공급 급증, 여유있는 전세층과 분양 수요 갈수록 취약.>> 서울 미분양은 6600가구규모 강북뉴타운에서 출발될 듯...>> 수도권은 김포, 수원 등지가 유력. 2017년부터 공급과잉 여파 속출할 가능성.* 새집 선호 현상 뚜렷.>> 기존주택보다 자금부담 덜하고 인테리어 최신인 신규 아파트 선호. >> 준공후 입주, 수개월 걸리던 것이 최근에는 2달이면 끝.>> 헌집 잘 팔리는 것도 입주 빠른 요인.* 헌집 단독, 다가구 싸게 매입해 새로운 근생이나 게스트하우스로의 건축도 한 방법.>> 노후 실버세대 재테크로 최고임대사업.>> 도심권이라 투자가치도 높아. 경매로 구입 유리.
are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