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우지원이 고대를 밟아버리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1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우지원은 고대를 밟기 위해 나왔다며 신경전을 벌였다.'우리동네 예체능'이 2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특별 이벤트 'Again 1995' 연고전 리턴즈가 그 베일을 벗었다.박진영이 농구 멤버로 등장했고 연고전에 빠질 수 없었다며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박진영은 1995년 당시 전교생이 모이는 건 기본이었다면서 중계 방송도 인기였다 전했다. 그러면서 눙구부 후원회에 있으며 무리수를 보인 적도 있었다며 고대 진영을 맨 몸으로 달리다 큰 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그런데 오늘 더 무서운 소식을 들었다면서 추첨으로 멤버를 뽑는다는 말에 고대로 갈 수도 있다며 머리가 지끈거리는 듯 했고, 정형돈은 연고전에서 대화합을 하면 되는 거라 전했다. 김혁은 개인적으로 고대를 응원하고 있다며 파워 넘치는 플레이에 열광했다 전했다그러면서 우지원을 능멸해 웃음을 자아냈고, 서지석 역시 비슷한 생각인 듯 했다. 김혁은 박진영에게 미안해했고 이내 박진영은 김혁에게 아무래도 연대에 뽑힐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한편 먼저 신촌 독수리 연세대학교 레전드 농구팀이 등장했다. 소녀들을 열광시킨 농구 아이돌, 대학팀 최초 농구대잔치 우승을 차지한 농구 레전드였다. 다시 만나는 추억의 얼굴들에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듯 했다.그리고 연세대와 멋진 대결을 펼칠 고려대학교 레전드 농구팀이 등장했다. 박력의 농구, 거침없는 플레이로 95~96년 우승을 올렸던 농구 레전드. 강호동은 시청자들을 위해 자기 소개를 간단히 해 달라 부탁했다.먼저 코트의 제갈량 최희암 감독이 인사했고, 연세대 출신인데 ‘고려’란 이름이 들어간 회사에 재직 중이란 말에 강호동이 한 번 짚고 넘어서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암은 최연소 31살에 감독이 되었다며 감탄을 자아냈고, 우지원은 자칭 코트의 황태자라 소개하며 영원한 맞수 고대를 한 번 밟기 위해 나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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