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댄싱9 시즌3' 벤치멤버는 누가 될 것인가.10일 방송된 엠넷 '댄싱9(연출 이영주, 최정남)'에서는 벤치멤버 후보로 지목된 이선태와 박인수가 긴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카오 스프링캠프의 승패에 따라 벤치멤버가 결정된다. 블루아이와 레드윙즈는 자기 팀에 속해 있는 벤치멤버 후보를 지켜내려고 안간힘을 썼다. 벤치멤버 후보 당사자인, 이선태와 박인수는 말 할 것도 없었다.레드윙즈와 블루아이가 모여 있는 동안 MC 오상진은 번지점프를 하며 뛰어내리고 있엇다. 오상진은 번지점프를 하면서도 눈을 잘 뜨지 못했다. 우여곡절 끝에 땅으로 돌아온 그는 자신의 두 다리가 땅에 붙어 있음에 감사하고 있었다.
오상진은 번지점프를 하며 1라운드 대결 주제를 외쳤다. 원샷 원테이크 미션. 그는 괴성과 함께 미션을 외쳤으나 블루아이와 레드윙즈는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 듣지 못했다.원샷 원테이크 미션은 '댄싱9'을 대표하는 미션 중 하나로 카메라와 동선이 함께 움직여야하는 미션이다. 마카오 스프링캠프는 1,2,3 라운드 결과에 따라 벤치멤버가 가려지는데, 그 중 1라운드가 시작된 것이다.번지점프는 몇 명만 올라가면 됐고, 그 주인공을 가위, 바위, 보로 결정했다. 물론 마스터 포함. 가위, 바위, 보 결과대로 우는 자와 웃는 자가 나뉘어졌다. 블루아이 마스터 박지은이 번지점프를 하게 되자 김수로와 이용우는 어깨동무를 하고 콧노래를 불렀다. 박지은은 두 마스터가 너무하다고 생각했다.그때 갑자기, 하휘동이 도발했다. 그는 자신이 대신 뛰면 안되냐며 우현영을 대신해 흑기사를 자청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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