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지현우의 ‘모델 포스’가 화제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 허당 신입교사 박노아로 열연중인 지현우가 촬영장을 런웨이로 만드는 모델포스를 발휘했다. 극중 배우 지현우(박노아 역)는 순순함을 지니고 있는 열정 충만 문학교사로 연기 변신에 성공, 회를 거듭할수록 밀도 높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호평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그의 훈훈한 기럭지가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지현우는 신입 교사다운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187cm의 우월한 키는 어떤 옷을 입어도 남다른 핏을 발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현우는 보기만 해도 눈이 호강하는 팔등신의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여심은 물론 남심마저 흔들고 있다. 그의 이러한 비주얼은 박노아 캐릭터가 지닌 매력지수를 한껏 높이며 앞으로의 모습을 향한 기대감을 무한 상승 시키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현우, 모델 포스 대박 사람 맞아?”,“지현우, 이렇게 훈훈한 선생님이라니! 말도 안돼”,“지현우, 스타일링 멋있다! 깔끔해”,“지현우, 모델 포스 터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앵그리맘‘ 9회는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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