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은 헝그리앱으로 통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공격적 행보를 보이고 있는 헝그리앱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시장을 석권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PC게임 커뮤니티 시장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PC 게임 커뮤니티는 헝그리앱 전주 지사에서 전담해서 맡아 인력 세팅을 마치고 '리그오브레전드(롤)', '피파온라인3', '서든어택', '스타크래프트', '하스스톤', '월드오브탱크',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검은사막', '엘로아' 등의 대작 게임의 커뮤니티를 중점적으로 운영 중이며, '리니지이터널', '히어로즈오브더스톰', '이터널시티3', '창세기전4', '아제라', '공각기동대 온라인' 등 출시 예정 기대작 커뮤니티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헝그리앱은 그동안 걸스데이 혜리를 모델로 한 TV CF, 네이버, 다음, 네이트, 디시인사이드, 팍스넷 등 대형 포털과의 콘텐츠 제휴, 헝그리앱TV 케이블 방송국 개국 등 최근 굵직굵직한 이슈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C게임 커뮤니티 부문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롤), 마인크래프트, 서든어택,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 등을 주제로 한 자사의 방송 프로그램과 연계한 커뮤니티 이벤트 및 게임 관련 데이터베이스(정보 모음), 시뮬레이터 등을 통해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헝그리앱의 서비스 관계자는 "현재 마케팅 예산을 월 10억원 이상으로 책정해 PC 시장 쪽에도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다. 현재 출시 예정인 PC게임 기대작의 서비스사 중 몇 군데와 게임 론칭에 맞춰 게이머들이 최고의 정보와 이벤트 혜택을 누리고 더욱더 재미있는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앞으로 3개월 이내에 PC게임 분야까지 업계 최고가 되어, 게임 커뮤니티 시장을 통일할 것이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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