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홍기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이홍기가 열애설에 심경을 고백했다.11일 오전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뭘 놀래. 언제부터 날 그리들 신경썼다고. 재밌네. 다 필요없고 음악이나 열심히해야지”라는 글과 한 장의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홍기는 ‘19 미성년 출입금지’라는 팻말을 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앞서 지난 10일 한 매체는 이홍기과 일본 그라비아 출신의 모델 시노자키 아이가 6개월 째 열애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는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당당하게 연애를 즐기고 있다고. 특히 시노자키 아이는 일본 모델로 G컵 아이돌로 한국에서도 유명세를 치른 만큼 육감적인 몸매에 귀여운 얼굴로 화제를 모았다.이에 누리꾼들은 “이홍기”, “이홍기 열애설”,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대박”,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목겸담 솔솔”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의 데이트 목격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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