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엘르, 김무열 SNS
사진: 엘르, 김무열 SNS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김무열 윤승아 비공개 결혼'이 화제인 가운데 해당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오후 1시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웨딩홀에서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됐다.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사회는 김무열과 뮤지컬 및 연극 무대에서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절친 조정석이 사회를 봤으며, 이현이 축가를 맡았다.또한 이날 송중기, 류승룡, 이특, 공효진, 박희순, 박효주, 이광수, 유하준, 정태우, 이하늬, 남궁민, 박예진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신혼여행은 최근 화보 촬영차 다녀온 유럽으로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김무열과 윤승아는 지난 2011년 말부터 교제해 3년이 넘는 사랑을 이어온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이들은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편, 이에 앞서 김무열은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아이에게 친구 같은 부모가 되고 싶다. 무엇보다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다. 한강에 가서 자전거를 탄다거나 캠핑하러 다닌다거나. 또 동물을 키우면서 교감하고 치유되는 것들이 많아서 아이와도 그런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