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김동완의 포르쉐, VIPS, 헬리캠이 화제다.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의 포르쉐, 헬리캠, VIPS가 눈길을 끌었다.이날 김동완은 자신의 포르쉐를 끌고 밖으로 나왔다. 블랙의 오픈카를 끌자 회원들은 모두 감탄하며 부러워했다. 강남은 연신 "진짜 부럽다"를 외치며 타고 싶은 바램을 드러냈다.게다가 내부가 빨간 시트로 되어있자 그것마저 부러워해 김동완을 웃음짓게 했다. 김동완 탄 차는 대략 1억을 3천만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김동완은 혼자서 패밀리 레스토랑에 들어가 밥을 먹었다. 그는 쿨하게 "오늘은 샐러드바만 이용하면 될 것 같다"고 말한 뒤 연신 접시에 음식을 덜어다 후식까지 맛있게 먹었다. SNS에 종종 김동완이 혼자서 패밀리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사진이 올라오기도 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가 질 무렵 김동완은 한강으로 향했다. 그는 노을을 보기 위해 서둘러 한강으로 향했다. 거기서 헬리캠을 꺼내 높이 올려서 한강과 지는 노을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의 모습에 멤버들은 모두 부러움을 금치 못했다. 해당 드론은 중국 DJI사 제품으로 대략 4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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