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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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계약문제로 공방을 벌였던 길건과 김태우 논쟁이 화제다. 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최근 전속계약 분쟁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길건과 김태우의 기자회견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길건은 “계약 해지를 해준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 분들이 원만하게 해결을 한다고 하니까 연락이 오기를 기다려야겠다. 연락은 아직 안 왔다”고 밝혔다. 이어 “1200여만 원 되는 선급금은 열심히 돈 벌어서 꼭 갚겠다”며 “김태우 PD 말대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응원해주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해, 폭로전으로 이어지던 ‘계약’ 문제에 대해 길건과 김태우는 눈물의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문제를 일단락 지었다. 한편, 길건은 소울샵 측으로부터 부당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한 반면, 소울샵 측은 길건의 태도를 문제를 지적하며 계약 위반에 따른 금원지급 청구 소송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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