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합뉴스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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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100년 만의 가장 짧은 개기월식이 화제다. 오늘 밤 동쪽 하늘에서 100년 만에 가장 짧은 개기월식을 볼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구 그림자가 달을 가리는 개기월식의 경우 붉게 빛나는 달을 육안으로도 쉽게 볼 수 있다. 달이 지구 그림자에 숨는 개기월식 현상은 오후 7시 15분부터 동쪽 하늘에서 볼 수 있습니다.이번 월식은 6시부터 시작되지만, 이때는 달이 뜨기 전이어서 우리나라에서는 부분 월식부터 관측 할 수 있다.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시간은 8시 54분으로 9시 6분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이후에는 서서히 그림자에서 벗어나기 시작해 자정 무렵에는 다시 밝은 달의 모습을 되찾을 것을 보인다. 한편, 다음 월식은 3년 뒤인 2018년 1월에야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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