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 출연한 방송작가 유병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MBC 식스맨 후보가 21명 중 8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식스맨의 자질을 시험해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 가운데 식스맨중 하나로 추천을 받은 유병재는 tvN 'SNL'작가로 화려한 리액션을 펼치며 등장했다.유병재는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며 질투했다.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근데 왜 반말이냐"고 정색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의 억울한 표정은 트레이드마크로, 무한도전에서도 악플을 읽의며 어울한 표정을 지어 무한도전 멤버들을 만족시켰다.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했다.tvN ‘SNL코리아’에서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활약했으며, 이 캐릭터로 장동민과 함께 김 CF를 찍기도 했다.한편 '무한도전' 방송에서 유병재는 "원래 코미디를 좋아해 코미디언도 되려고 시험을 보기도 했다. 2011년인가 KBS에서 봤다"고 밝힌 바 있다.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진짜 억울하게 생김"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제발 됐으면"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제일 유력해"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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