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버전 차별화 오리지널 캐릭터 지속적 추가
일본의 국민게임으로 자리매김한 '몬스터스트라이크'가 한국 유저들을 찾아왔다. 일종의 알까기 룰로 강력한 적에 맞서 성장하는 RPG이다. 네트워크가 아닌 스마트모바일의 GPS를 이용한 지역 매칭을 통해 유저들을 이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일본 내에서 엄청난 바이럴을 이끌어 친구와 가족들이 함께 얼굴을 맞대고 즐기는 모바일게임으로 급부상했다. 실제 주변 지역에 있는 최대 4명의 유저가 모여, 강력한 적을 '까' 버리는 독특한 액션 게임으로 그 안에는 무궁무진한 재미요소가 즐비하다. 단순한 듯하지만 철저한 기획 속에서 태어난 차세대 국민 알까기 RPG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믹시는 알까기 RPG' 몬스터 스트라이크'3.3버전을 국내 버전에 업데이트 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핵심은 바로 '두근두근 열매'의 등장이다. '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방대한 육성 콘텐츠를 오픈한다. 또한 국내 버전의 차별화를 위한 오리지널 캐릭터의 등장도 눈에 띈다. 지난 2월 몬스터 페스티벌을 통해 등장한 한국 오리지널 캐릭터 '주몽'에 이어 신규 캐릭터 '소서노'가 등장 할 예정이다.
'두근두근 열매', 새로운 육성의 지평을 열다 이번 3.3 업데이트를 통해 등장하는 '두근두근 열매'는 캐릭터들의 새로운 능력을 부여 하는 아이템이다. 해당 열매가 가진 다양한 능력들을 일종의 아이템 슬롯인 영웅의 증표가 있는 캐릭터에 창작하는 것.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능력을 부여해 매우 입체적인 공략법을 만들어 갈수있다. '두근두근 열매'는 최하 4급에서 1급 최고 등급인 특급으로 나뉘며, 1급 이상에서는 기본과 M, L 등의 세계 등급이 존재한다. 열매는 각자 독특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일정 확률로 적을 기절시키거나, 보스의 체력을 일정확률 떨어트리는 능력, 혹은 스트라이크 샷의 필수 턴수를 감소시키는 등의 능력이다. 또한, 같은 종족과 캐릭터와 함께 플레이할시 특정 버프가 걸리는 등 그 종류와 등 급별로 능력치와 효율이 매우 다양하다. 해당 열매는 영웅의 증표를 가진 캐릭터만이 장착할 수 있다. 이번 콘텐츠는 캐릭더 육성과 던전 공략에 있다 보다 방대한 전략적 재미를 선사하는 몬스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이다. 이번 '두근두근 열매'는 '영웅의 신전 퀘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열매 획득시 보관할 수 없다는 점이다. '영웅의 신전 퀘스트'에 참여할 때는 열매를 먹일 '영웅의 증표'를 지닌 캐릭터를 메인으로 해놓아야 한다. 해당 던전의 보스를 클리어하면 '두근두근 열매'의 씨앗이 나온다. 이렇게 등장한 씨앗을 캐릭터에 먹이면 된다. 만약 캐릭터에 먹이고 싶지 않다면 다른 보상으로 교체 가능하다.
국내 오리지널 캐릭터 '소서노' 등장일본 내에서는 몬스터스트라이크 한국 버전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고 있다. 한국 버전을 클리어하는 인터넷 방송을 따로 편성해 방송하고 있을 정도이다. 일본 유저들은 이를 통해 차별화된 한국 버전에 대한 색다른 재미 또한 즐기고 있다.지난 2월 믹시는 한국 오리지널 캐릭터 '주몽'을 업데이트하며, 몬스터 페스티벌을 진행해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 버전에 대한 차별화에 집중하고 있는것.믹시는 '주몽'에 이어, 한국 오리지널 캐릭터 '소서노'를 업데이트 한다. '소서노'는 한국의 오리지널 캐릭터 2탄으로 진행된다.한국의 고구려 역사를 차용해 국내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추가하고있는 믹시는 앞으로도지속적인 캐릭터 추가를 이어갈것으로보인다.몬스 일본버전은 한국버전보다 1년 이른 서비스로 방대한 콘텐츠를 지니고 있다. 한국버전은 국내 유저들의 성장속도에 발맞춰 보다 점진적이면서도, 한국 유저에 맞는 차별화된업데이트와 콘텐츠를 준비해 가고 있다. 이번 한국 오리지널 캐릭터 '주몽'과 '소서노'의 등장은 그 서막에 불과하다.이번 열매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육성과 강림 공략의 폭이 보다 광범위해 졌다. 거기다 한국만의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추가하며, 한국 유저들의 취향과 재미에 집중하고 있다. '몬스'는 간편한 조작으로 즐기는 하드코어 RPG이다. 매우 다양한 방식의 캐릭터 육성과 조합, 실시간 레이드 콘텐츠로 무장했다. 글로벌 2,500만 유저들이 열광하는 이 색다른 게임의 한국 시장 적응기에 귀추가 주목된다.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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