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택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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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택시' 신아영이 운전면허 시험에서 일곱 번 떨어졌다고 고백했다.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신아영, 윤소희, 남지현 세 뇌섹녀들이 탑승했다.이날 방송에서 오만석은 학벌에 대한 부담감은 없냐고질문을 던졌다. 신아영은 예전엔 색안경을 끼고 봐주셨는데 "이제는 하버드도 정말 별거 없구나. 똑같은 인간이구나"라고 많이 생각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그러자이영자는 갑자기 SBS '스타킹'에 나왔던 신아영을 떠올리며 하버드 출신 아나운서가 나와서뮤지컬 배우가 꿈이라고 해서 놀랐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너무 어설프게 했다며 냉혹한 평가를 내렸다.또모든 일에 완벽을 추구할 것 같다는 뇌섹녀들에 대한 오해에 대해 탑승자들은 한 마디씩 하기 시작했다. 남지현은 몸이 그만큼 힘들어야 제대로 해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고 운을 뗐다. 그래서 자신이 연기를 하는 걸 보고 사람들이 "쟤는 정말 그 역할을 잘했다" 이런 평가가 나오게 연기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에 찍은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는밤새는 일이 없었다며 육채적으로 힘든 게 덜하니까 정신적으로 더 힘들게 했다고 언급했다. 그래서더 고민을 했고, 그렇게 혹사를 시켜야 뿌듯하다고 느낀다고 했다.신아영은 완벽주의가 아니고, 즐기자는 주의라면서 실제로 허당 짓을 많이 하고 다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초 공개하는건데 운전면허를일곱 번떨어졌다며 웃었다. 신아영이 운전면허 코스로 코엑스를 언급하자 윤소희도"어? 거기서 저도 떨어졌어요"라며격하게 공감을 했다.또 그는 운전면허 책을 반납하는데 그게 너덜너덜해져 있었다며 운전면허에 함격하고감격스러워서 울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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