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25일 오전 7시 경 종로구 인사동 남인사마당에 있는 공중전화 박스를 청소하고 있다. 서울시와 종로구청은 이날 서울 겨우내 쌓인 미세먼지와 공공 시설물, 도로, 뒷골목 등에 남아있는 염화칼슘 등을 물세척으로 깨끗하게 씻어내는 등 새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사진제공=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