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웃사이더가 정규 4집 음반 '오만과 편견'의 라이브 무대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오후 8시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벅스TV '스페셜 라이브'의 두 번째 손님으로 나선 아웃사이더는 신곡 '오만과 편견'의 무대를 최초로 선사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공연은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300여명의 팬들을 초대, 'VIP 시사회'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공연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하는 음반 발매 기념 라이브 무대로 꾸며졌다.
비트박스 킹 '투탁(2TAK)'과 더불어 투탁의 음반 수록곡 '더 몬스터(The Monster)'의 무대로 공연의 막을 연 아웃사이더는 자리에 함께 해준 팬들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나눴으며, 이번 정규 4집 음반 '오만과 편견'의 작업 에피소드를 전하며 즐거운 만남을 이어갔다.
이어 언더그라운드의 신예 래퍼 사포와 함께 한 '프리덤(Freedom)', 케이블채널 엠넷(Mnet)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주목 받고 있는 여성 래퍼 타이미를 포함한 소속 아티스트 콴, 큐리어스와 꾸민 '옥타곤(Octagon)'까지 이번 음반 수록곡의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또 아웃사이더는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 이은미와 함께 타이틀곡 '바람곁에'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아웃사이더는 신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벅스TV '스페셜 라이브'의 아웃사이더 편은 오는 31일 음악포털 벅스의 '벅스TV' 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