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연아 기자]최근 창업 이후 성공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바이올푸드글로벌’의 다양한 TV속 PPL 광고를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이 성공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바이올푸드글로벌은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닭갈비전문점인 ‘유가네’ 외에도 혼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유가네 미니', 부담 없는 가격의 비빔밥,면 전문점 '비비라' 숯불화로구이 전문점 '화로갈맥' 등을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장수 브랜드인 ‘유가네(www.yoogane.co.kr)’의 경우 중소기업청 주최, 소상공인진흥원 주관 우수프랜차이즈 선정됐으며,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미얀마, 대만, 필리핀 등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바이올푸드글로벌은 유가네의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그 동안 '괜찮아, 사랑이야', '미생', 하트투하트', '호구의사랑' 등 인기 드라마에서 제작지원바 및 매장 노출 등의 PPL을 진행해 꾸준히 인지도를 상승시켜 왔다.또 SBS '파워타임', '대단한라디오' / KBS '가요광장', '키스더라디오' / CBS '12시에만납시다' 등의 라디오 방송 협찬도 꾸준히 진행하면서 전국 가맹점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어 왔다.이번에는 화제의 OCN토요드라마 ‘실종느와르M’협찬을 맡아 제작지원바 노출과 매장노출도 진행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유가네 관계자는 “그동안 유가네 브랜드가 노출된 드라마들이 상당한 수준의 인기를 끌었던 만큼, 실종느와르M 또한 적지 않은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더 좋은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유가네가 제작협찬을 진행하는 OCN ‘실종 느와르M’은 강력범죄와 연계된 1% 실종사건을 풀어나가는 실종 범죄 수사극으로 IQ 187의 전직 FBI 요원 길수현과 실종 수사만 7년째인 베테랑 토종 형사 오대영의 활약상을 다룬다. 출연진으로 김강우, 박희순, 조보아, 박소현 등의 연기파 영화배우들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종느와르M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첫 방송 된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