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속초시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속초농협 하나로마트 엑스포점에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을 위한 속초시민을 대상으로 ‘2015 생명사랑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속초농협의 적극적인 협조로 2014년부터 격월로 하나로마트에서 진행되어 왔으며, 올해에도 3월부터 하나로마트를 이용하는 속초시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사랑과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하였다.속초시 관계자는 “속초시정신건강증진센터를 알리는 홍보물 배포와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통하여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며, 생명사랑 체험, 판넬 전시 등을 통해 주변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 제공하고, 아울러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