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컴백을 앞둔 EXID 멤버 하니의 일상 모습이 팬들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24일 한 매체를 통해 그룹 EXID가 4월 3째 주 컴백을 확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직 새 앨범 콘셉트 등 세부 사항은 논의 중이지만, 4월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라는 관계자 전언이다.이에 컴백 준비에 한창일 멤버들의 일상 모습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멤버 하니는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의 ‘셀카’를 게재하며 팬들과 일상모습을 공유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촬영 대기 중 헤어롤로 헤어스타일을 단장하고 있는 모습, 혹은 막 잠에서 깬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모든 사진에서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컴백 후 무대 위에서 보여줄 하니의 모습에 팬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한편, EXID는 오는 4월 ‘위아래’ 작곡가이자 EXID를 발굴한 신사동호랭이의 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다.EXID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EXID 컴백, 이번엔 어떤 콘셉트로 나올까”, “EXID 컴백, ‘위아래’만큼 인기를 끌 수 있을까”, “EXID 컴백, 얼른 무대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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