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F 슈페리어(대표 김대환)의 고기능성 골프웨어 라인인 'SGF67'에서 양희영 등 프로 골퍼 4명과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SGF 슈페리어는 24일 대치동 본사 사옥에서 김귀열 회장 등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열었다. 이날 조인식에는 KPGA투어의 문경준 프로와 미LPGA투어의 양희영, KLPGA투어의 최혜정, 김지연 프로가 참석했다. 양희영은 지난 달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SGF67'은 고기능성 골프 웨어로 골퍼들이 필드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제작된 라인이다. 앞으로 지속적인 프로선수 지원을 통한 선수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헤럴드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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