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은 키나제 저해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은 피라졸릴피리미딘계 유도체에 대한 것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루프스, 아스마, 염증성 안질환 등 자가면역질환의 치료제나 다양한 혈액암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