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해피투게더3’에서 레이먼 킴이 소개한 연남동 탕수육이 화제인 가운데,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서울 탕수육 맛집 다시 주목받고 있다.셰프 레이먼킴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해 “연남동에 가면 이연복 셰프라고 중국 요리를 40년 정도 하신 분이 있다. 그분 탕수육은 1시간이 지나도 바삭바삭하다. 사이의 공기층을 잘 잡는 것 같다. 고기 맛도 살아 있다”고 ‘연남동 탕수육’을 극찬했다.이에 지난 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탕수육 편 역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터.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에서 유명한 3대 탕수육집을 소개했다. 각각 방배동, 논현동, 삼각지에 위치한 이들 식당은 손님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소문난 맛집이다.이에 방송이 끝난 후 이들 식당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터, 해당 식당들은 광동식 돼지고기 탕수육, 투명한 소스가 인상적인 북경식 탕수육, 두툼한 고기로 육즙이 살아있는 탕수육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연남동 탕수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남동 탕수육, 나도 먹어보고 싶다”, “연남동 탕수육, 더 인기 많아지겠네”, “연남동 탕수육, 지금도 가보면 사람 엄청 많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연복 셰프는 SBS ‘생활의 달인’에 출연했을 정도로 이미 ‘중식 달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중화요리 전문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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