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별이 박명수와 아내 한수민 사이에 대해 폭로했다.1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별은 박명수가 그렇게 아내 한수민에게 전화를 한다며 5분마다 한 번씩 한다 말해 폭소케 했다.화끈 언니 심혜진, 남편바라기 김성은, 드림이 엄마 별, 아내바보 타이거 JK, 김지우 남편 레이먼킴이 ‘사랑꾼’ 특집으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별은 결혼한 지 3년차라면서 연애기간은 굉장히 짧았다며 6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음을 전했다. 박미선은 왜 이렇게 서둘렀냐 물었고, 별은 적은 나이도 아니었고 이 사람이다 싶은 확신에 더 이상 시간을 끌 수 없었다 전했다.유재석은 하하가 아버지 칠순 잔치에 몇몇 지인을 초대했다면서 식당에 갔는데 별이 와 있더라며 둘이 만나는 줄 전혀 몰랐다 전했다. 유재석은 하하와 별이 친해서 온 줄 알았고, 그때 하하가 별과 결혼할 것 같다 전해 놀랐다 말했다.그때 김종국이 숟가락을 탁 놓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자기가 여자친구도 아닌데 왜 그러냐’ 말해 폭소케 했다. 그리고 그 자리는 아버지의 칠순자리였는데 정작 하하의 아버지는 참석하지 못했다며 당황스러웠다 전했고, 꽤 많이 나온 비싼 밥값에 놀랐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별은 ‘사랑꾼’이라 해서 나오긴 했지만 진정한 사랑꾼은 박명수라 말했다. 방송에서 보이는 박명수는 장난으로 아내와 티격태격하지만 순도 100%의 사랑을 보인다면서 함께 야식을 먹으려고 앉아 있으면 박명수 아내 한수민의 전화가 5분마다 온다 말해 의외의 면을 전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수민은 박명수를 아직 오빠라 부른다면서 성대모사를 재연했고, ‘갈거야~’ 라 말했는데 안 간다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왜 자꾸 전화하는 이유를 알겠냐며 한숨을 쉬었고, 유재석은 별에게 박명수를 디스하는 거냐 물어 폭소케 했다.별은 여자들은 남편이 연락을 자주하면 좋아한다면서 무한도전 멤버 아내끼리 먼저 녹화 끝났다는 전화를 받으면 괜히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며 박명수나 정형돈이 가장 먼저 전화 한다 전했다. 박명수는 자신이 잘 하는 만큼 아내가 또 잘한다며 오글거림을 자아냈고 다들 게스트석에 앉으라 난리였다.이에 김신영은 한수민은 핸드폰에 박명수를 ‘왕자님’으로 저장해놨는데 박명수는 아내의 이름을 뭐라고 해놨냐 물었고, 박명수는 ‘마이 뽀로로’ 의 줄임말 ‘마뽀’로 저장해 놨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