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트레이너 정아름, 과거 ‘스타킹’서 공개한 ‘보톡스운동법’ 뭐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환상적인 몸매를 보유하고 있는 트레이너 정아름이 보톡스운동법을 소개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19’가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트레이너 정아름이 등장해 ‘애플힙 만들기’ 비법을 공개했다.
트레이너 정아름은 MC 강용석과 함께 버피테스트와 짐볼을 이용한 운동법을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정아름은 과거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을 통해 보톡스운동법으로 하체를 건강하고 탄력있게 만드는방법을 공개했다.
정아름은 “9년 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할 당시 남들보다 체격이 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며 “각종 다이어트 비법들을 통해 내 몸에 맞는 운동법을 찾아냈다”고 했다.
이어 정아름은 허벅지 안쪽과 엉덩이 위쪽 라인을 마치 보톡스를 맞은 것처럼 볼륨감 있게 잡아주는 ‘보톡스 운동법’을 보여주며 출연진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아름은 “‘보톡스 운동법’에서 키포인트는 ‘골반 교정’”이라고 하면서 “몸의 양쪽 균형이 맞아야 운동 효과가 좋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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