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자연의품격 브랜드로 잘 알려진 지엔엠라이프(GNMlife)가 국내 제약사 중외제약과의 제휴로 ‘비타민D 1000IU’를 출시했다. 지엔엠라이프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는 스위스 DSM 사의 원료를 사용해 원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으며,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D의 흡수를 쉽게 하기 위해 연질캡슐을 사용했다. 특히 오렌지맛의 츄어블 연질캡슐로 만들었기에 꾸준히 먹기에 부담이 없는 제품이라는 평가다. 물과 함께 캡슐을 삼키기 어려운 아이들도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건강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도 맛이 중요하다는 원칙을 고수해나가고 있는 지엔엠라이프(GNMlife)는 믿을 수 있는 중외제약과의 공동개발을 통해 이 같은 제품개발원칙을 더욱 업그레이드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제품개발을 담당한 지엔엠라이프 관계자는 비타민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하는 근원적인 이유가 의외로 이 '맛'에 있다고 귀띔한다. 회사 관계자는 “비타민D가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보다도 현대인들이 비타민D를 복용하기 더욱 어려운 환경과 상황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면서 “비타민D를 인위적으로 섭취해야 하는 이 같은 현실에서 먹는 즐거움 즉 간단한 '흥'을 돋우는 '맛'의 개발 과정이야말로 제품 개발의 신의 한수가 아니겠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방송이나 언론 등을 통해 접하는 정보를 토대로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보다는 내 몸의 상황에 맞도록 의사나 약사의 처방 하에서 섭취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용성 비타민은 체내에서 배출되지 않기 때문에 과다섭취를 주의해야 하고, 3000IU 이상의 지나친 고함량 제품을 장기간 복용하는 것도 건강상태와 전문가의 판단에 따라 조절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엔엠라이프(GNMLife)가 선보이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자연의 품격은 2014년과 2015년 연속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표 건강식품 브랜드로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최고의 미디어인 조선일보가 후원하고 디지틀조선일보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후원하는 ‘2014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히트상품’에서 건강식품 분야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을 뿐 아니라 2015년에는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