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불굴의 차여사'
사진 : MBC '불굴의 차여사'

▲사진 : MBC '불굴의 차여사'[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보연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극본 박민정, 연출 오현창, 장준호)에서 차여사(김보연 분)가 인생 최대의 시련을 겪는 가운데,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에서 딸 은지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뇌사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난 이후 죽은 은지의 사진을 끌어안고 오열하는 차여사의 애끓는 모정이 그려졌다.평생 가슴 속에 자식을 묻고 살아갈 차여사에게 아들 기훈마저 사우디로 해외파견을 나가게 되면서 두 자식과 생이별을 할 처지에 놓인 차여사는 그야말로 인생 최대의 시련을 맞이했다. 무엇보다 아들 기훈이 사우디로 파견을 나가기 전 몰래 결혼해 얻게 된 며느리 윤희(하연주 분)가 차여사의 집에 본격적으로 들어온 가운데, 며느리 윤희가 딸 은지의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을지 차여사의 앞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보연, 자식 둘을 보내고 많이 힘들겠어”,“김보연, 하연주와 잘 지낼 수 있을까?”.“김보연, 딸 빈자리가 많이 쓸쓸할텐데”,“김보연, 애절한 눈물연기 몰입 대박”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 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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