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온파이브가 ‘한국자살방지예방 시민연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19일 한국자살방지예방 시민연대에서는 보이그룹 리온파이브의 한국자살방지예방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오는 4월부터 리온파이브는 한국자살방지예방 시민연대와 함께 서울시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성폭력, 학교폭력, 자살, 왕따 문제 등 최근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안전 문화 조성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리온파이브의 소속사 나르다 엔터테인먼트 측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살이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다. 심적으로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리온파이브가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하며 “한국자살방지예방 시민연대와 함께 밝은 청소년 안전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리온파이브는 최근 두 번째 싱글앨범 ‘뚝뚝뚝’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사진제공=나르다 엔터테인먼트
고영권 이슈팀기자 /ky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