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서산시가 지역 관광자원을 외국어로 안내할 문화관광해설사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중국어와 일본어 각 1명으로 주민등록상 서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만 20세~55세 이하인 사람이다.지원 접수는 오는19일부터 25일까지 서산시 문화관광과에 하면 되며, 선발된 해설사는 100시간의 양성교육과 3개월의 실무수습을 거쳐 활동하게 된다.한편, 서산시에는 13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주요 관광지에서 관광객들에게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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