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13일의 금요일인 오늘, 인피니트 엘이 생일이기도 해 눈길을 끈다. 엘의 본명은 김명수로 1992년 3월 13일 생이다. 올해 24번째 생일을 맞은 엘은 공교롭게도 13일의 금요일, 일본에서 생일을 맞게 됐다. 13일 인피니트 멤버 성열은 자신의 트위터에 “명수(엘) 생일 축하해. 해외에서의 첫 생일. 형이 한국 가면 맛난 거 사줄게! 무척 외로워 보이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자기 생일이라고 사진 다시 찍으래서 6번 찍은 것 중 그나마 잘 나온 걸루. 미안하다. 아까 찍은 건 이미 올렸다. 생일이니까 착하게 보낼거란 명수, 끝까지 참아 봐"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엘은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지으며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 편안한 옷차림을 한 상태에도 엘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또 한층 깔끔해진 헤어스타일이 외모를 돋보이게 했다. 누리꾼들은 “인피니트 엘 13일의 금요일” “인피니트 엘 생일 축하해” “인피니트 엘 생일이 13일의 금요일이네” “인피니트 엘 보고싶다” “인피니트 엘 13일의 금요일 조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피니트는 일본 아레나투어를 진행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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