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삼성전자는 13일 오전 서울 서초사옥에서 제 46기 주주총회를 열고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날 주총에서는 권 부회장 외에 김한중 연세대 교수, 이병기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도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이들 세명은 3년 임기가 다해 재선임 대상자였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는 400여명의 주주와 기관투자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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