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기자] '쇼쇼쇼' MC 정소녀와 허참이 33년만에 재회해 화제인 가운데 정소녀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역대 우승자들이 한데 모인 왕중왕전으로 꾸며졌다.이날 전설로 대한민국 토요일 저녁을 책임지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쇼쇼쇼의 명 MC 허참과 정소녀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정소녀는 1973년 MBC 공채탤런트 6기로 연예계에 입문해 '썬데이서울', '안개 부인', '바람타는 여인' 등 영화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으나 돌연 자취를 감추었다. 데뷔 당시 정소녀는 163cm 키에 51kg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뭇 남성들의 워너비스타로 큰 인기를 누렸다. 한편,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정소녀는 허참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여 큰 감동을 선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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